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붙는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언제 갚으면 얼마인지, 수수료를 내고 갚는 게 이득인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2026년 기준잔존일수 비례매년 10% 면제 반영

조건 입력

대출 종류
금리 유형
%

주택담보대출 · 변동금리 기본값 0.55%. 금융사마다 다릅니다.

수수료 부과는 2028-08-28까지입니다

%
매년 10% 면제

부동산담보대출은 해마다 최초 대출금액의 10%까지 수수료가 없습니다. 올해 이미 썼다면 미적용으로 두세요.

중도상환수수료

73,366

잔존 731일 / 1,096일 · 요율의 66.7% 적용

이자 0.4개월치면 수수료를 만회합니다

50,000,000원을 갚으면 연 2,000,000원의 이자를 아낍니다. 수수료 73,366원은 그중 0.4개월치에 해당합니다. 남은 기간이 그보다 길다면 갚는 편이 이득입니다.

경과 일수

365

수수료 대상금액

2,000만

실효 수수료율

0.147%

매년 10% 면제로 빠진 금액

30,000,000원이 수수료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최초 대출금액 3억원의 10%까지는 해마다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언제 갚으면 얼마인가

대출 실행일부터 6개월 간격입니다. 같은 금액을 갚아도 시점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실행 직후 2025-08-28 110,000원
6개월 후 2026-02-28 91,532원
12개월 후 2026-08-28 73,366원
18개월 후 2027-02-28 54,899원
24개월 후 2027-08-28 36,733원
30개월 후 2028-02-28 18,266원
36개월 후 2028-08-28 없음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사라집니다. 만기가 얼마 안 남았다면 기다렸다 갚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 사이 내는 이자와 견줘보세요.

이어서 계산해보기

지금 보고 있는 값과 이어지는 계산기입니다.

계산 방식

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적용기간)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대출 실행 직후에 갚으면 수수료율이 그대로 붙지만, 절반쯤 지나면 절반만 냅니다.

3년이라는 벽

수수료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까지만 부과됩니다. 만기가 30년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30년 대출도 "3년째 되는 날"을 만기로 놓고 잔존일수를 계산하고,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사라집니다.

대출 기간이 3년보다 짧다면 실제 만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2025년에 수수료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실비용만 반영하도록 산정 방식을 바꾸면서 요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다만 개편 이후에는 금융사마다 자체 산정합니다. 위 값은 시중은행의 대표적인 수준일 뿐이니, 실제 요율은 약정서나 해당 금융사 공시에서 확인하고 계산기에 직접 넣으세요.

매년 10%는 공짜입니다

부동산담보대출은 해마다 최초 대출금액의 10%까지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3억을 빌렸다면 매년 3천만원까지는 공짜입니다.

의외로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5천만원을 한 번에 갚는 대신 올해 3천만원, 내년에 2천만원으로 나누면 수수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사이 이자를 더 내게 되므로 양쪽을 견줘야 합니다.

갚는 게 이득인지 판단하는 법

수수료 액수만 보면 아까워 보입니다. 하지만 갚으면 앞으로 낼 이자가 사라집니다.두 값을 견줘야 합니다.

계산기는 "아끼는 이자 몇 개월치면 수수료를 만회하는지"를 알려줍니다. 5,000만원을 금리 4%로 빌렸다면 연 200만원, 월 약 17만원의 이자를 아낍니다. 수수료가 18만원이라면약 1개월치입니다. 남은 대출 기간이 그보다 길다면 갚는 쪽이 이득입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만회가 빨라지므로, 고금리 대출일수록 먼저 갚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계산에 반영되지 않은 것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정 내용과 금융사 기준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기준 요율·세율 출처대조 완료

이 계산기에 쓰인 요율과 세율은 아래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기준이 바뀌면 갱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가 왜 이렇게 낮아졌나요?

2025년 금융위원회가 "실비용만 반영" 원칙으로 산정 방식을 개편했기 때문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기준으로 종전 1.2~1.4%에서 0.5~0.8%대로 내려갔습니다. 상호금융권은 2026년 1월부터 같은 방식이 적용됩니다.

3년이 지나면 정말 안 내나요?

네.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만기가 30년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3년이 가까워질수록 수수료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매년 10% 면제가 뭔가요?

부동산담보대출은 해마다 최초 대출금액의 10%까지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3억을 빌렸다면 매년 3천만원까지는 공짜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수료를 크게 줄여주는 규정이니 상환 계획을 나눠 세우는 것도 방법입니다.

수수료를 내고서라도 갚는 게 이득인가요?

아끼는 이자와 견줘보면 됩니다. 계산기가 "이자 몇 개월치면 수수료를 만회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 기간보다 남은 대출 기간이 길다면 갚는 편이 이득입니다. 대체로 금리가 높을수록 빨리 만회합니다.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나 금융사 홈페이지 공시에 있습니다. 개편 이후에는 각 금융사가 실비용을 근거로 자체 산정하므로 상품마다 다릅니다. 계산기의 기본값은 시중은행 대표 수준일 뿐입니다.

대출을 갈아타도 수수료를 내나요?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이므로 원칙적으로 부과됩니다. 다만 대환 시 수수료를 면제하거나 지원해주는 상품이 있으니, 갈아타기 전에 새 금융사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