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할부 계산기

차량가격과 할부 조건을 넣으면 월 납입금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취득세·공채까지 더해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보여줍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2026년 기준취득세 반영유예할부 비교

조건 입력

비영업용 일반 승용차

개월
%
%

지역과 배기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 즉시 할인 매도하므로 실부담은 매입액의 7~12% 수준입니다.

월 납입금

471,781

할부원금 25,000,000원 · 60개월 · 연 5%

총 이자

3,306,848

취득세

2,100,000

차값 대비

119.0%

차를 손에 넣기까지 실제로 나가는 돈

35,706,848

  • 차량가격30,000,000
  • + 할부 이자3,306,848
  • + 취득세 (7%) 2,100,000
  • + 공채300,000

차값 외에 2,400,000원이 더 듭니다. 보험료와 정비비는 여기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간을 바꾸면

기간이 길면 월 부담이 줄지만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보세요.

12개월 2,140,187원 이자 682,243원
24개월 1,096,785원 이자 1,322,832원
36개월 749,272원 이자 1,973,810원
48개월 575,732원 이자 2,635,153원
60개월 471,781원 이자 3,306,848원
72개월 402,623원 이자 3,988,881원

이어서 계산해보기

지금 보고 있는 값과 이어지는 계산기입니다.

차값이 전부가 아닙니다

3,000만원짜리 승용차를 사면 취득세만 210만원이 더 듭니다. 여기에 공채와 보험료까지 더하면 차값 외에 300만원 안팎이 나갑니다. 할부 이자까지 합치면 총 부담은 대체로 차값의 115~125%가 됩니다.

출고가에 이미 들어 있는 것

이 셋은 제조사가 가격에 반영해 표시하므로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등록할 때 따로 내는 것

"자동차 취득세 9.1%"는 잘못된 설명입니다

자동차 취득세에는 지방교육세가 별도로 붙지 않습니다. 비영업용 승용차는 7%가 전부입니다.

9.1%라는 숫자는 매년 내는 자동차세(보유세)에 붙는 지방교육세(자동차세의 30%)나, 부동산 취득세의 부가세목 구조와 혼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블로그에 퍼져 있으니 주의하세요.

경차는 취득세가 거의 없습니다

경차(1,000cc 이하)는 세율이 4%인 데다 취득세 75만원까지 감면됩니다. 1,500만원 경차라면 취득세가 60만원이라 전액 면제되어 0원입니다.

1,875만원을 넘어야 세금이 발생하기 시작하므로 대부분의 경차는 취득세가 없습니다.

유예할부, 광고에 안 나오는 부분

유예할부(잔가보장형)는 만기에 차값의 30~50%를 남겨두고 그동안은 나머지만 갚는 방식입니다. 월 납입금이 눈에 띄게 낮아져서 광고에 크게 나옵니다.

대가가 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잔가를 넣어보면 월 납입금이 얼마나 줄고 총 이자가 얼마나 느는지 나란히 나옵니다. 월 부담을 꼭 낮춰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 할부가 낫습니다.

기간은 짧을수록 이자가 적습니다

60개월을 36개월로 줄이면 월 납입금은 오르지만 총 이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가장 짧은 기간을 고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이자 할부와 현금 할인

"무이자 36개월"과 "일시불 100만원 할인"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이자 할부의 이자 절약분과 현금 할인액을 비교하면 됩니다. 금리를 0으로 두고 계산해보고, 그 결과와 할인액을 견줘보세요.

이 계산에 반영되지 않은 것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할부 조건과 세액은 금융사·지역·차량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영업소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기준 요율·세율 출처대조 완료

이 계산기에 쓰인 요율과 세율은 아래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기준이 바뀌면 갱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값 3,000만원이면 3,000만원만 준비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취득세 7%가 따로 붙어 210만원이 더 듭니다. 여기에 공채 매입과 보험료까지 더하면 실제로는 300만원 안팎이 추가로 나갑니다. 할부 이자까지 합치면 총 부담은 차값의 115~125% 수준이 됩니다.

자동차 취득세가 9.1%라던데요?

자동차 취득세에는 지방교육세가 별도로 붙지 않습니다. 비영업용 승용차는 7%가 전부입니다. 9.1%라는 설명은 매년 내는 자동차세(보유세)에 붙는 지방교육세나 부동산 취득세의 구조와 혼동한 것입니다.

개별소비세와 부가세는 왜 계산에 없나요?

이미 차량 출고가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가치세는 제조사가 가격에 반영해 표시합니다. 등록할 때 따로 내는 것은 취득세와 공채입니다.

유예할부(잔가보장)가 유리한가요?

월 납입금은 확실히 낮아지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남겨둔 원금에도 계속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만기에 잔존가치를 한 번에 갚거나, 차를 반납하거나, 재할부로 넘겨야 합니다. 월 부담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신중해야 합니다.

경차는 취득세가 정말 안 나오나요?

경차(1,000cc 이하)는 세율이 4%이고 취득세 75만원까지 감면됩니다. 1,500만원 경차라면 취득세가 60만원이라 전액 면제됩니다. 1,875만원을 넘어야 세금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공채는 얼마나 드나요?

지역과 배기량에 따라 매입액이 다릅니다. 다만 대부분 즉시 할인 매도하므로 실제 부담은 매입액의 7~12% 수준입니다. 영업소에서 안내받은 실부담액을 넣으세요.

무이자 할부는 정말 이자가 없나요?

할부 이자는 없지만 대신 현금 할인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이자 36개월"과 "일시불 100만원 할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보세요. 할인액이 할부 이자보다 크면 일시불이 낫습니다.